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졸지에 욕설하는 진상고객이 되었습니다 도와주세요

오녹교 |2019.07.28 00:31
조회 105 |추천 0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제발요!
저는 청주에 살고 있는 50대 중반의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흥덕지구 강내봉사회 봉사원(남) 오녹교 입니다.
저는 지난 5월 21~22일(1박2일)
대한적십자 충북지사 창립 70주년
행사차 단양소재 **콘도에 숙박하였으며 22일 아침식사후 퇴실 후 콘도를 떠나기전 커피를 마시고자 일행과 함께 1층 로비의 커피숍에 들러 냉커피 2잔과 따뜻한 커피 1잔을 주문하고 10,500원을 현금 결재를 했습니다.

커피를 채 마시기도 전에 일행을 태우고 갈 버스가 다음 일정을 위해 출발한다기에 버스를 타고 출발하였으나 난데없이 커피숍 여직원이 적십자 봉사원으로부터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들었다고 일방적으로 호소한다 하더군요.
그러면서 진술과 CCTV등 정황증거의 일치여부 확인도 없이 저의 일행중 일부 임원등에게 욕설 가해자를 찾아내라 아니면 고소하겠다는등의 항의가 있어 260 명의 적십자 봉사원 행사의 진행에 일부 지장을 초래되었습니다.

그리고 급기야 저는 영문도 모른 채 가해자로 지목되어 적십자 봉사원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행사를 엉망으로 망친 욕설의 주범, 몰상식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에 행사중간에 저와 당시 커피숍에 함께 있었던 지인과 잘 모르시는 봉사원등이 중간에 일정을 포기하고 **콘도를 재방문하여 CCTV를 확인하고 당시 상황을 증언하는등 갑론을박 끝에 나의 억울함에 비해 **콘도측 직원의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 사과에 내키지는 않았지만 행사등을 고려하여 흡족하지 못한 사과만을 받은채 귀가했습니다.

여러모로 석연찮고 마음이 무거웠으나 다음날 동영상에는 목소리가 녹음되지 않아 모르겠다, 여직원은 욕설을 확실히 들었단다,
당시의 사과는 우리측의 강요나 회유에 의해 억지로 한 것이었다는 등의 여직원 말만을 믿은 **콘도측은 어이 없는 주장만을 계속했습니다.

2차 3차 가해를 당한 본인은 저의 결백을 밝히고자 피해여직원측의 고소나 회사측의 정황확인과 고발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여직원의 진술과 CCTV등 정황이 나의 결백이 확실할 것이니 성의있는 사과를 요구하자 의심정황이 있다 강요 증거가 있다 고소가 된다면 법무팀과 준비해 대비 하겠다는등 **콘도측은 억울하고 힘없는 일반 개인이 듣기에 할테면 해봐라 라는 고압적인 자세로 일관하며 10 여일이 지나도록 어떠한 가시적인 조치도 없이 시간이 지나면 조용해 지겠지 유야무야 무마되기만을 기다리는 듯한 미온적인 대처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억울하게도 당시 행사에 참여했던 수많은 적십자 봉사원들로부터 이유없이 욕설이나 하는 몰상식한 개념과 예의없는 봉사원이 되었고 명예롭고 따뜻함으로 봉사하는 적십자 봉사원의 행사와 명예를 더럽힌 망나니로 전락하였으며 **콘도 직원들로 부터도 욕설이나 하는 저급한 적십자 봉사원으로 인식되어 저는 물론이고 적십자 충북지사 및 적십자 봉사원의 명예를 더럽히는 인간이 되어 있으며 하루하루를 내가 왜? 무슨 죄가 있어서? 억울함과 답답함에 잠을 제대로 못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억울함에도 저의 결백을 밝혀달라고 호소 할 수 있는 중립적인 기관이 없어 한숨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콘도측에 요구합니다
여직원의 최초 진술서와 CCTV의 저의 동선이 일치되는지 확인하면 간단하게 저의 무고함이 쉽게 밝혀질것이니 책임있고 성의있는 사과로 저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

봉사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적십자 봉사원의 명예를 회복시켜 줄 것을 요구합니다.

(제안:**본사임원 단양총지배인 단양현장지배인의 직접방문사과 및 일간지에 본사례의 사과문 게제)

만일 CCTV 주변 증언등 내가 욕설의 당사자라는 의심정황이 있다면 당사자의 고소나 회사측의 고발을 통해 사법기관의 수사나 조사를 받고 저의 결백을 명명백백 밝힐 수 있도록 하루빨리 조속한 조치를 해 주시고 **콘도측은 5월 22일 07시30분 부터 08시 30분까지의 CCTV 커피숍, 1층로비, 엘리베이터, 식당, 5층객실복도등의 영상과 문제여직원의 진술서를 공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께 부탁 드립니다 .
제가 이미 실명을 밝힌 바 제가 욕설한 것이 사실 이라면 저의 목숨으로 사죄하고 적십자 봉사원으로서의 명예를 지키겠습니다.

저는 결단코 욕설은 커녕 나이 어린 여직원이라고 하대의 언사조차 한일이 없습니다.


여직원의 최초 진술서 폰 촬영본를 제가 본 기억의 요점에 의하면 오전 8시 영업시작 시간인데 영업시간 10여분전에 커피숍에 방문 ''영업시작 시간이 몇시냐'' ''**콘도 직원들은
근무태도가 왜 이모양이냐'' ''상부에 말하겠다''등등의 여직원의 진술이 있었으나

저는 510호 객실에서 아침식사후 TV뉴스를 보다가 7시 57분 TV시계를 통해 시간을 확인하고 다음일정을 위해 8시 10분까지 퇴실을 완료하라는 적십자행사 진행직원의 전날 당부대로 객실일행과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 로비에 내려와 강내봉사회 (여)봉사원들과 만나 커피숍을 최초 방문한 시간이 CCTV확인 8시 7분이며 CCTV상 8시 10분 문제의 여직원과 주문을 위해 최초로 대면합니다 .

CCTV확인 결과 제가 방문하기전 손님 꽤 있었고 영업시간전에 객실에 있었을텐데 어떻게 제가 영업시작전에 와서 상기의 대화가 가능하다는건지?

객실복도나 엘리베이터등의 CCTV등을 확인하면 쉽게 확인이 가능 할 것 입니다.

''**같은 *''이라고 욕설을 했다는데
내가 만약 욕설을 했다면 CCTV상으로 손짓이나 발짓이나 아니면 머리등의 움직임이나 동작이 부자연 스러워 보일텐데 제가 본 CCTV영상은 자연스럽게 주문과 결재를 마치고 커피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자연스러운 동작이었습니다.


이러한 정황임에도 불구하고 저의 무고함을 인정하지 않고 여직원의 진술만을 믿고 선량한 고객을 무조건 의심하고 구체적인 의심 정황을 제시하지 못한 채 음성이 녹음이 되지 않아 모르겠다 판단 할 수 없다, 거짓말 탐지기기라도 할테니 솔직히 말하시라는등 적반하장 2차 3차의 정신적 심리적 가해를 자행하고 있는 **콘도의 몰염치하고 책임 회피에만 몰두하는 행태를 질타해 주시고 선량한 고객입장을 배려하지 않는 **콘도의 영업사례를 고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와 같이 억울하게 의심받고 한숨과 마음고생으로 살아가는 선량한 사람들이 결백을 호소할 수 있는 공신력 있는 기관의 설치를 위한 입법청원 운동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는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의 고소없이는 결백을 밝히는 것이전혀 불가능함 속절없이 당하고 냉가슴만 달래야 하는 현실임)

끝까지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드리며 선량한 고객이 존중받는 상식적인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저에게 용기를 주시고 끝까지 함께 해주시길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