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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멤버 손호영 계모 정미애씨 허위사실 유포

거짓말 |2006.03.20 00:00
조회 7,002 |추천 0
p { margin: 5px 0px } god 손호영 母,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벌금형 선고 서울 서부지방법원 형사 1단독은 인기그룹 god의 멤버인 손호영씨에 관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손 씨의 어머니 39살 정 모 씨에게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정 씨가 남편과의 이혼 소송을 유리하게 진행하기 위해 인기 그룹 god의 멤버인 양아들 손호영씨와 손 씨의 아버지에 관해 사실과 다른 내용을 언론에 공개해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가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정 씨는 지난해 4월과 5월 모 월간지와 신문 기자를 차례로 만나 양아들 손 씨와 손 씨의 아버지의 사생활에 관해 사실과 다른 내용을 퍼뜨려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그동안의 내용!!▼  


인기 그룹 멤버 s의 양어머니 정미애씨가 18일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가수 s와 그 가족에 대한 강도 높은 폭로성 발언들을 쏟아내 충격과 함께 사실 여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 보험사의 연봉 10억대 보험설계사로 언론의 관심이 되기도 했던 정씨는 “s의 아버지가 나의 금전적인 능력 때문에 처음 접근했고 결혼 당시부터 아예 생활비 등을 대라고 노골적으로 요구했다”며 “당시 모 대학의 교양과목 시간강사로 금전 능력이 없던 s의 아버지를 대신해 내 돈을 그 가족에 쏟아부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씨는 가수 s에 대해 “고교에서 폭력 문제로 퇴학을 당한 후 가출을 했고 군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검정고시를 치르고 대학에 입학했다”거나 “현재 병역 문제 때문에 국적을 포기하기 위해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등의 발언을 해 기자회견 현장에 모인 취재진을 당황하게 하기도 했다. 또 “s와 s의 누나는 복잡하고 바람직하지 않은 이성관계를 일삼았고 이를 나무라는 나에게 폭언과 폭력까지 행사했다”는 개인 신상의 충격적인 발언까지 서슴치 않았다. 정씨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 하기 위해 지금까지 s의 가족 사이에 오간 각서와 편지, 소송 기록 등을 모두 공개했고 일부 사실에 대해서는 관련 당사자의 실명까지 공개해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서 정씨는 “한 때 내가 사기범으로 몰린 적이 있지만 이미 그 사건은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이 난 것”이라며 “근거 없이 인터넷 등에 나에 대한 폄하 글을 올린 s의 팬들에 대한 법적 조치도 준비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이찬호 기자 hahohe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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