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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애정을 구걸하는 기분..

ㅇㅇ |2019.07.29 12:59
조회 750 |추천 6

나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좋아지는데..

상대방은 예전만큼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확신이 들었을때의 그 상실감..

아니라고하겠지만.. 내가 그렇게 눈치가 없는것도 아니고말야..

서운한거 말하는것도 어쩌다한번이지..

이제 그런거 하나하나 말하는것도 눈치보이고..

나를 좀더 좋아해달라 애정을 구걸하는것 같아 비참하네..

 

근데 알잖아 내가 뭐때문에 그러는지..

알면서 그냥 넘어가잖아 아무것도 아니란듯이 ..

 

그러다 내가 지쳐 떨어져나가길 바라는건가 싶은 마음도 든다 ..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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