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에서 한바탕하고왔습니다
제가 여기다닌지 3년째되고 실장이랑저랑은 오픈멤버입니다 같이3년째근무를 하구잇죠 3년동안 일을하면서 많이 부딫히면서 미운정도 많이 들구여 실장님성격은 감정불구 화를잘내시는 성격입니다 그것때문에 직원들도 많이나갓구요 저희병원시스템이 아프거나 병가를 낼거같으면 직접 뱡원에 얼굴을 비추고 확인서를 제출해야 병가를 허용하는걸로 되어잇습니다 제가 유독 생리통이 엄청심합니다 옛날에는 응급실에 기어가면서까지 진통주사 맞고그랬습니다 어제 새벽에 갑자기 너무 아프고 저희엄마도 같이 병간호하느라 꼬박밤을 샛습니다 그래도 주시를 맞으면 내성이 생길수잇으니 약으로 버텨보자해서 빈속에 약을 네개나 먹엇습니다 그나마좀괜찮아지더군요 몸도 안좋고 밤을새서 실장님한테 아침에 저나를 햇더니 안받길래 문자로 생리통때문에 너무 아파서 그런데 오늘휴무인 선생님과 바꿔도 되냐고 이야기는 됫다 이랫습니다 오늘휴무인쌤도 바꿔주신다고 얘기가 다끝낸상태였구요 그랫더니 다짜고짜 무책임하다는식으로 얘길하면서 자기도 생리중인데 주사맞고 약먹고 일한다고 직원들도 다그렇게 해서 일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일을 빼는것도아니고 오늘 휴무를 제휴무랑 바꾼건데 뭐가 무책임하다는건지 모르겠다고 얘기햇더니 직접 뱡원와서 절차대로 확인서제출하고 가라더군요 그렇게아팟으면 응급실에 가지그랫니 이렇게얘길하더군요 옆에 병간호해주던엄마가 보다못해서 직접통화를 한다고 화를내시길랴 괜찮다고 제가 말렷습니다 엄마는이렇게대우받는 병원에서 일을한거냐고 화를내시면서 실장님한테 저나를 햇습니다 실장님음 다짜고짜 엄마한테 신경질내면서 여기가 학교도아니고 엄연한 직장인데 이렇게 저니를 하먄되냐고 저희엄마가 저나를한이유는 저희애랑 같이 병간호를 햇고 안믿어하길래 내가 직접 알려줄려고 전화를 건거다 이렇게얘길해도 실장님은 저희엄마께 따지더군요 자꾸 절차절차 얘기하면서 누가 확인서 안떼온다고 한것도 아니고 휴무를 바꾼게 그렇게 잘못입니까? 이거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적어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