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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로 그린 그림들. 심심할때 들어와.

72퍼센트 |2019.07.30 00:05
조회 865 |추천 15

나는 그냥 그림 그리길 좋아하는 평범한 고딩이야.

그림을 시작한지 2년 반 정도 됐어.

독학으로 해서 조금 부족할지도..

그냥 스크롤 내리면서 감상해 줘.

이건 에펠탑이야.

에펠탑은 커.

그럼 한번 던져볼까?

바다의 신이야.

물에 풍덩 빠지는 걸 그려봤어.

시원해보이네. 나도 저렇게 해보고 싶다.

하늘이야.

새벽 하늘인지, 노을인지는 나도 몰라.

그냥 예쁘게 그리고 싶었어.

이건 밤하늘이야.

지구의 하늘에는 저런 별이 없어.

그래서 한 번 그려봤어.

포스트잇 나무야.

회사에 하나 두면 좋을 것 같은데.

천사야.

착한 사람들이 사라지고 있어서,

이제는 천국에 천사로 오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

그네를 타는 여자야.

떨어지면 위험하겠지, 아마도.

좋은 하늘 보고 죽으면 그나마 편하지 않을까.

단두대야.

인생을 스킵할 때 쓰지.

이건... 그림 속의 세계인데,

캔버스의 물감 속에는 저런 그림이 있다...는 걸 표현했지만

아무래도 확실하게 의도가 전달되지 않았어.

이건 나도 몰라.

당당히 선 채로 칼을 든 여기사야.

머리카락이 적네. 탈모 왔나?

바다야.

시원하지?

그림 속의 세계야.

다른 제목으로는 야광 벽화가 있어.

나도 저런 하늘 보고싶다.



12장밖에 못 올리네. 더 올리고 싶었는데.

만약 그림을 더 보고 싶으면 여기로 와.

거의 대부분이 그림 그리는 영상들이야.
이런거 보면서 멍때리는 것도 나쁘지 않지.

https://www.youtube.com/channel/UC9CbllywXeTwO9gSWbWCH2w

추천수1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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