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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원래 주옥같나요

1234 |2019.07.30 14:55
조회 19,980 |추천 38
원래 돈많은 백수가 꿈이라 회사샹활에 엄청난 애착이 있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그래도 나름 한달벌어서 갖고싶은거 사고
여행하고 하는 재미로 살았어요.
근데 이직하고 나서 너무 스트레스가 감당이 안됩니다..

경영진이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는 느낌이라 답답해요.

전화내용 듣고 있다가 말을 오ㅐ 그렇게하니 지적하고
문서하나 우편하나 팩스하나하나 다 감시?하고 ㅋㅋㅋ

그리고 제일 힘든건 심각하게 감정적인 사람들...
기분좋을땐 도 넘는 농담 던지고
기분나쁠땐 감정적으로 대하고

너무 주절거렸네요
다른 직장인들도 다 힘드실텐데

원래 이렇게 주옥같은거죠...?

다들 힘내세요
직장인들 화이팅
추천수38
반대수3
베플오오|2019.07.31 17:49
만병의 근원은 회사입니다. 퇴근을 하는순간 아팠던 머리가 갑자기 맑아지는거 같고 결리던 어깨와 다리도 뛸수있게 되죠.. 그게 회사에요
베플1|2019.07.31 13:16
좀 큰데를 다니시는게 좋을것같은데요~ 경영진이 할일이 그렇게 없나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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