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돈많은 백수가 꿈이라 회사샹활에 엄청난 애착이 있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그래도 나름 한달벌어서 갖고싶은거 사고
여행하고 하는 재미로 살았어요.
근데 이직하고 나서 너무 스트레스가 감당이 안됩니다..
경영진이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는 느낌이라 답답해요.
전화내용 듣고 있다가 말을 오ㅐ 그렇게하니 지적하고
문서하나 우편하나 팩스하나하나 다 감시?하고 ㅋㅋㅋ
그리고 제일 힘든건 심각하게 감정적인 사람들...
기분좋을땐 도 넘는 농담 던지고
기분나쁠땐 감정적으로 대하고
너무 주절거렸네요
다른 직장인들도 다 힘드실텐데
원래 이렇게 주옥같은거죠...?
다들 힘내세요
직장인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