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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언니때문에 심해진 스트레스

이제어쩔래 |2019.08.01 07:44
조회 176 |추천 0

안녕하세요 항상 판글만 보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우선 방탈은 죄송해요 댓을 가장 많이 달아주고 많은 사람들이 보시는곳이 결시친이여서 이곳에 글 올립니다. 제가 글 재주가 없어서 두서없이 글써도 양해 부탁드릴게요..
저는 22 직장인이에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2년 가까이 근무 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가 중소기업이다보니 직원수는 별로 없어서 서로가 다 친하고 가까이 지내고 있어요 그런데 너무 가까이 지내서 인지 같이 회사를 다니고 있는 언니때문에 어느순간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더라고요 회사언니도 경력은 2년은 넘었고 제가 입사하기 한 2개월전에 들어 왔다고 했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서로 잘 모르니 도와주면서 일을했고 나이차이도 많이 나지않아 금방 친해졌어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인거 저와 언니의 업무 능력이 차이가 나기 시작하더라고요 제가 비록 언니보다 회사에 늦게 들어가긴 했지만 업무를 할때 항상 꼼꼼 체크하고 실수 없이 일을 하려고 노력하다보니 언니보다 회사 업무를 더 많이 깊게 알게되서 다양한 업무를 하게 됬습니다.
그러다보니 회사에서는 이쁨을 좀 많이 받게되고 상사분들도 언니보다는 저에게 일을 많이 주시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러한 것들이 저를 인정해 주시는 거라 생각이 들어서 좋았어요 그런데 그건 좋은게 아니였더라고요...회사 언니가 실수를 할때마다 그 업무를 그냥 아예 저한테 주시고 언니한테는 일을 많이 안주니 언니는 딱히 하는거 없이 항상 놀고만 있고 그런게 반복되니 가끔은 언니가 할 일이 없으면서도 일을 저한테 슬슬 떠넘기기 시작하더라고요
처음 몇번은 받아 줬는데 점점 더 계속 심해지니 저도 한번은 화가나서 저도 할 일 많으니 그냥 언니가 하시라고 그랬어요 그렇게하니 한동안은 본인이 하다 다시 저한테 일을 넘기더라고요
그리고 어떤날은 그냥 이유없이 저한테 불만 있는 사람처럼 말도 퉁명스럽게 말하지를 않나 요근래는 업무에 계속 신경을 안써서 계속 제가 뒷처리를 하게 만들더라고요 심지어 예전에는 다른 여직원이랑 저를 왕따 시키듯이 행동을하더라고요
이렇게 하나 둘 쌓이니까 점점 재밌게 느껴졌던 업무들도 힘이 들어지고 스트레스만 계속 쌓이고 사소한거에도 제가 예민하게 느껴지는것만 같고 회사 상사분도 언니의 태도들을 알고 있다고 말만하고 따로 별말씀도 없으시고 조치도 없으시는데 나가자니 결국 제가 지는 싸움인거 같고 언니한테 뭐라고 따져도 눈치가 없는건지 없는척 하는건지 몇일 제대로하다 다시 원상태이고 어떻게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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