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일요일 sbs tv 동물농장 프로 즐겨 보지만...
옛날 한 20대 초..중반 되는 여자애가
혼자 원룸에살면서...
귀가 안들리고..말도 못하고 하던디..
도우미 강아지가....커피물 끓이고 있으면
그 소리 듣고.....자기 주인한테 막 짖으면.....커피 물 끓엇어 하구
나가서 커피 타먹고 하던디..
자기 본집으로 가요... 버스타고..
그것도 이쁜 강아지 옷도 입혀 놧어요.....
장애인 도우미견이라구...
버스 넘버는 모자이크 처리햇지만
버스 기사님이...테우면 안된데요..
기가막혀.......
한시간 기다리리다...탓는디
내가 더 깜짝 놀랏네..
자기 본집은 궁궐이야
얼핏봐도.....아파트 방이.....한 5개 있고..
화장실 두개는 보엿고...
100평 넘는거 같던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참 사람들이... 겉모습만 보고 판단을 하니..
버스기사님 폄하를 하는건 아니지만.
자기집 보다..수십배 더 잘사는거 같던디.
또한 법적으로
장애인견 옷 입혓으면
대한민국 모든 교퉁수단 대중교통이던 뭐던
안태워 주면.....과태료 무는디
한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