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해요. 상황이급해서
저희 엄마는 찜닭집을하세요.
호불호가 많이갈리긴하는데
짭짤하게 드시는분은 엄청좋아하세요.
손님많구요.
배달도해요.
배달은 저희 친오빠가랑
친오빠친구 2명이서하거든요.
근데 어제 찜닭을시킨 어떤여자분이
저희엄마 음식점에다 악플을남겼어요.
뭐 배달이느리다. 가는데 저희오빠가 그 여자분집이
원룸 ㅈㅇ빌이라는곳이었는데 1차에서 6차까지있었다고해요.
3차였는데 오빠가 1차로가서 실수했어요.
오빠는 사과드렸다고합니다.근데 고의적으로 악플을 남
긴거같아
오빠가 따지러갔고 그 여자랑 다투다가 오빠가 밀쳤다고해요
근데 그여자가 오빠를 고소한상태에요.
오빠는 살짝민거뿐이라고 얘기하고있구요.
엄마는 많이 속상해하고계세요.
누구보다 엄마일 잘도와주고 착한오빠에요.
국민청원올릴까 생각중이고 청원올리면 이 글에 다시
링크 올리도록할게요.
불쌍한 저희오빠좀도와주세요.
그리고 그 여자를 무고죄로 고소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