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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마리의 아이들의 내일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ㅇㅇ |2019.08.02 13:26
조회 263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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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수정구 태평동에 위치한 지하 단칸방에서 끊임없이 개짖는 소리와 심한 악취가 난다며, 시청과 주민센터를 통해 여러차례 민원이 들어왔다며 민원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에 방문한 관계자분께서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없을지 문의를 주셨는데요.

아이들을 돌보시는 할머니께선 유기견 아이들을 하나둘씩 데려와 돌본게 벌써 17년이라고 하십니다. 그시간동안 중성화부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자체 번식이 되고 또 되고 이제 태어난지 이틀밖에 안된 새끼들이 주방 싱크대 밑에서 살고자 어미 젖을 먹고있는 모습에 할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그중 태어날때부터 서지 못했다며 누워서 비명을 호소하는 아이는 급하게 진료라도 필요한 상태라 판단하여, 보호소로 보낸 상태입니다.

개체수 40마리..
이 아이들 전부를 개인 혼자서 책임지기에는 역부족인게 현실입니다.

어떻게든 중성화를 하고 일부 오래 데리고 있었던 아이들은 할머니가 돌보실수 있다고 하나 어린 새끼들 산모견들 아픈 아이들..
그리고 어쩌면 임신중일지도 모르는 아이들.. 포기를 할수도 없고, 포기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보지 않았으면 모르나, 보고도 외면할수는 없습니다

40마리의 아이들의 내일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분들이 볼 수 있도록 공유라도 부탁 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
한마리씩이라도 좋습니다.
아가들이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개인구조자님, 단체 대표님, 개인 활동가님, 개인 입양자님의 손길을 애타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40명이 1마리씩만 도와준다면 전부가 살 수 있습니다.

아가들 도움문의 010-2343-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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