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보고싶어 예매할려고 이너넷에서 서울극장 홈피에 들어 갔죠~
순서되로 예매를 쭉~하는데.....
이론 예매수수료를 장당500원을 달랍니다...![]()
삼성동 메가박스에서는 수수료 전혀 받지 않는데....
장당 500원이라니...
이너넷으로 예매받으려면 물론 시스템 갖추고 유지 관리하니 비용이 들지만...
실보다는 득이 많잔아요...![]()
24시간 예매받을 수 있고 극장에 예매창구 줄이거나 담당자 고용안해도 되니 인건비줄고
거기다 영화볼때 관람료에 포함되는 "00세금"(정확히 이름을 몰라서~)이 없어졌다는데....
그럼 당연히 관람료에서 세금을 빼야되는데 쉬쉬하고있음다......그돈 그냥 수입으로 잡을라고..![]()
생각해봐요 세금이 얼마인지 모르지만 100원이라 처도 하루 몇천명 이용할건데.....
한달 아니 한주만 하드라도...그 돈이면...와!!!
태극기를 마지막으로 영화관 않갈 생각 임다~ (극장 안뇽~}![]()
서두가 길었는데 요점은 여기에 있음다....
이너넷 홈피에서 예매하는데 신용카드로 했거든요...
그런데 하고 보니 비번을 안물어 봅니다...![]()
비번 물어 보는게 중요하고 안중요한지..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결제할때 본인확인(그래봐야 민번인데)과 비번은 당연한거 아닌가요???
" 내 돈이 나모르게 나간다 "
이거 용납할 수 있읍니까?
이런 곳은 근처도 가지 말아야합니다.
이용을 아예 안하면 카드 명세서에 서울극장 이름만 봐도 잘못된 것을 알지만
이용하면 나도 모르게 어리버리 넘어 갈수있죠
누군가( 물론 주변사람... 그것도 친한사람 이겠지만
) 내 카드로 결제할수 있음다.
서울극장은 결제를 본인이 하든 본인 모른 남이하든 돈만 벌면된다는 것 같은데..
이런곳은 추후에 어떤문제로 우리를 엿멕일지 모르니...
조심해야합다~
극장이 서울극장만 있읍니까...
서비스 좋고 안전한 곳을 애용하세요~
하자만 전 태극기 마지막으로 관람료에서 세금 빼서 내려갔다는 뉴~스 보기 전까지는 극장 않갑니다...
화면작고 사운드 허접해도 지베서 비됴에 만족하죠머...
온가족 사촌까지 다 불러서 가티봐야죠..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