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에서 제 전자기록을 변조하였습니다.
문서위조하여 제 집을 경매로 넘기려하는 상황에서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넣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농협 민원 담당자는 우리는 조직으로 법률팀으로 이루어지고 저는 개인인데 우리를 이길수 있냐고 하더군요. 결론적으로 내가 뺏으면 그냥 뺏기라는 겁니다.
이게 세상입니다.
힘 없는 자 권력으로 빼앗아 가는거..
제 마이너스통장을 차단시키고 제 카드를 연체공유로 만들고 카드 한도를 급 하락시키더군요.
그리고 마이너스통장 한도가 넘었으니 돈을 갚으라고....
대출금이자를 못나가게 압류하더니 50만원으로 제 집을 경매로 넘기려했습니다.
여러 차례 농협은 이런 상황을 시도하였고 이젠 농협의 이런 행위에 지칩니다.
그들말대로 본인들은 법률팀으로 하고 저는 제몸 밖에 없습니다.
제 억울함을 풀수 있는 것은 제 몸으로 행동할 수 밖에 없네요.
헌법을 보면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보장한다고 되어 있는데
사실 국민은 이런 보장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수처 설치가 되기를 바라고 있지만 공수처 갈길도 멀고...
제 몸이 빨리 마무리가 되어야 드러운 세상 꼴을 보지 않으려나 봅니다.
남일만으로 생각했는데 내가 겪고보니 세월호 가족들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겠습니다.
세월호 가족님들 존경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