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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때문에 한 극단적인 선택

꾸꾸 |2019.08.04 21:05
조회 1,819 |추천 1
다들 생리때문에 한 극단적인 선택 이야기좀..
난 엄마한테 티비는 왜 네모나게 생겼냐고 지랄하면서 티비랑 주방장갑끼고 권투함,....티비 뽀개져서 결국 새티비로 바꿈! 개이득!!
하나 더있는데 엄마 회사 갔다와서 나한테 안녕? 한마디했는데 펑펑 울어서 엄마 당황쓰..덕분에 초콜릭 득템!!!!
추천수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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