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는 안 말하겠숩니다
오타 죄성합니다..
제가 엄마랑 살다 아빠랑 살게됐어요
그런데 엄마랑 살때 아빠랑 둘이 사이도 안좋구
엄마가 아빠한테 욕도하고 못보여줄꼴 다보여주고
그러다 이혼해 (법적으론 아님) 저는 엄마랑 살게되다가ㅠ 엄마랑 큰다툼으로 엄마가 저를 아빠한테 보냈어요
이사이에 돈문제
등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어요
그런데 중요한건
엄마랑 살때 키우던 강아지가 너무너무누무보고싶어요
진짜 너무 힘들어요 아빠한테는 장난으론 말하는데
진짜 너무 보고싶고 밤마다 가끔 눈물도나요
근데 엄마가 아빠한테 너무 나쁘게하고
아빠는 엄마 빛땨문에 몇년동안 힘들어하셨고
저한테도 엄마는 만나도 된다 하시는데
만나면 안될꺼같고 그런 느낌이들고
너무 혼자 힘드네요 친구한테도 가정사 말하기싫고
혼자 알고있자니 너무 힘들어요 저는 어떻게해야하죠..
진짜 강아지 안본지 일년이 지났는데도
힘드네요 진짜 모르겠습니다 ..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