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달에 퇴직금 못받은 사연을 올리고 그 2탄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그후 남편과 저는 퇴사후에 노동부에 진정서를 접수 후 한달정도를 기다렸습니다.
너무 해결이 안되서 감독관에게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감독관 曰 : 회사에서는 한번 방문했는데, 뭐 어렵다는 말만하고 이상한 말만하고해서 답이 안나와서 돌려보내고 다시 날짜를 정해서 만나기로 하였으나...
그 이후부터 회사사장부터 담당자 차장 회사전화까지 모두 잠수다...더이상 답이 없는거 같다...
고소장 접수하게 방문해달라...
이렇게 말을하는겁니다.근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고소장을 접수하면 형사처벌은 가능하나 벌금형으로만 끝난다고 나오더라구요...
정말 이런회사 더 괴롭히고 싶은데...10월에 하는 박람회도 못하게 하고싶구...벌금형보다 더 세게 처벌받을 방법이 있을까요??있다면 알려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