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디자이너로 입사했는데
어제 4일만에 짤렸어요..
포폴만큼 퀄리티가 안나온다고요..
포폴은 짧으면 일주일 길면 한달을 잡고 진행한거다
라고했는데 하루에 하나씩은 해야한데요..
저한테 포폴 만큼 못하는데 같이할 이유가 없다고
신랄하게 비판?하는데 자존감이.. ㅎ..
기본도 안되있고
디자인 배운거 같지도 않고 아이디어도 안 좋다해서
눈물나오는 걸 꾹꾹 참고 나왔어요
언질이라도 주지 출근했더니 잠깐보자하고
집에가라는데 이런일 첨이라 길에서 엉엉 울면서
집에왔네요..
아무리 잠깐일했어도
사원을 이렇게 내치는 회사면 나온게 더 나은 거 였겠죠?
ㅠㅠ 정말 너무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