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제가 제일 이뻐라 하는 현우를 ㅋㅋ)
일하다가 갑자기 산책을 하고 싶어져서 밖에 나갔다가 (어쩐지 나가고 싶더라니 ㅎㅎ)
아가들 봤네요. 여기는 kbs 본관 옆 ^^;
걷다가 앞을 가로막고 있던 트럭이 옆으로 비켜나면서
갑자기 눈앞에 나타난 태훈이 @.@
순간 상황 판단이 안되서 ’뭐지? 어디서 많이 본 애긴데’ 그랬다는 ㅋㅋ
태훈이의 똘망똘망한 눈에 놀래서 헉! 하고 있는데 (애기들은 원래 그렇게 눈동자가 큰가요? ㅋㅋ)
뒤이어 보이는 지우와 생글생글 웃고있는 승준이까지~
승준이 골키퍼 유니폼 입고 있었어요.
엄마한테 뭐라고뭐라고 얘기하는거 같던데 참 이쁘게도 웃더라구요~
오늘 방송국에서 뭐 찍는건가 궁금하네요
어제 예고편 보면서 애들 어찌나 이쁘던지 완전 뇌리에 박혔는데
오늘 갑자기 실물(무슨 연예인도 아니고 ㅋㅋ)을 보니까 기분 좋네요 ㅎㅎ
다음엔 저한테 득남의 욕구를 불러일으킨 ㅋㅋ 현우도 함 보기를 고대하며 +_+ 마이클럽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