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브리트니 아기에게 우유아닌 쥬스를?

호동 |2006.04.06 00:00
조회 4,355 |추천 0
p { margin: 5px 0px }

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때 아닌 논란에 휩싸였다. 바로 그녀가 아들 션 프레스톤에게 우유가 아닌 주스를 먹인다는 사실이 공개된 것.

실제로 지난 3일 아들과 함께 외출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모습에서 그녀가 손에 들고 있는 젖병에 우유가 아닌 주스가 담겨 있어, 현재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모유가 아니더라도 우유를 줘야하지 않냐’, ‘아기에게 주스를 먹이는 것은 심했다’, ‘아기의 표정이 괜히 불쌍해 보인다’ 등의 글을 남기며 성토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은 ‘베이비 주스를 먹일 수도 있다’, ‘브리트니가 어련히 알아서 하겠느냐’ 등의 글을 남기며 반박하고 있다.

한편, 평소 각별한 아들사랑을 과시하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파파라치들로부터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아들을 무릎에 앉힌 채로 운전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논란이 되기도 했었다.

아기에게 우유가 아닌 주스를 주었다는 이유로 때 아닌 논란에 휩싸인 브리트니 스피어스, 현재 그녀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에 달한 만큼 앞으로도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고홍주 기자 / master@reviewstar.net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