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29살 지방녀입니다.
저는 집이 전남광주이고 직장은 같은 전남권 지방인데요
현재 이직고민중입니다
제가 이직을 하려면 탈전남을 해야해요(광주가 제일 페이가적음)
현재직장
-실수령240
-주6일제 토 오전근무
-광주 본가와 고속버스 한시간반정도 걸림
-50대 직원들이 많은걸로 보아 정년도 어느정도 보장되는더같음
-같은 업무지만 일이 편하고 자유로운분위기
-그러나 꼰대 사수
-근로자의날 근무 대체공휴일 근무
이직하려는 경기도쪽
-퇴직금 별도 연봉 2,800 해년마다 100씩 오름
-연고가 없음
-기숙사 제공
-또래 직원들이 많음
-문화 인프라 구축 (시골보단)
안정적으로 그냥 시골에짱박혀서 집에 한번씩 왓다갓다
하는데 나은건지
탈전남을해서 새로운곳에서 지금까지
지방에서 못겪어봣던 걸 경험해보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