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때문에 오키나와 행 비행기를 타게 되었네요
자연재해 때문이 아닌 진에어 자체의 잘못으로 인해
비행기가 지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과 한마디없이 당사직원에게 문의시
연결고리가 아직 도착하지않아 비행기가 지연되었다고
너무 당당하게 말해 어이없네요
사과한마디없이 .
여행계획에 따라 움직이는 여행객에게는 1시간이
아까운실정이고 시간이 곧 돈인데..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등 다른 항공사였다면
어떻게대처했을지 웃음이 나옵니다... ㅋ
진정한 사과 한마디 힘든건가요?
항공사 잘못으로 비행기 지연시 사과 한마디없이
뻔뻔하게 나가라고 교육시키나봐요 진에어는..
앞으로 진에어 이용 안하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