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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인생 펼 각 잡음ㅋㅋㅋ

ㅇㅇ |2019.08.12 00:05
조회 1,470 |추천 2


항상 아빠는 분노 조절 장애라 본인 말에 대드면 버릇 없다고 소리 지르고 접시로 내 머리 내려칠 기세였고 엄마도 자기 맘에 수틀리면 닥쳐라 꺼져라 소리가 항상 나오고 맨날 이 년아 소리만 하던 사람이였음
어릴 때 왕따랑 은따 경험 당해봐서 대인기피증이랑 우울증 겪고 있었어 ㄹㅇ 여자애들 싸가지 없고 남자애들 더러움을 내가 다 겪어봄
근데 내가 피해자인데 부모님은 거의 90%는 내가 자신감이 없고 외형에 신경 안 써서 그런거라더라
솔직히 나도 내가 못났고 쓸모 없는 년인 거 알고는 있었는데 그걸 친부모한테 들으니까 진짜 상처 받더라 오늘도 아빠랑 미친듯이 싸우고 한참을 화장실에서 울고 나왔는데 엄마가 아빠랑 다음달에 이혼 소송 할꺼라네?그래놓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빠는 내가 성인되면 지원 다 끊어버릴 거라 하더라 그래서 내가 겉으론 멀쩡한 척 했잖아 물론 속으론 ㅈㄴ 비웃었음 어차피 내가 엄마 쪽으로 갈꺼고 아빠가 워낙 저지른 짓이 많아서 위자료에 양육비까지 뜯길 예정이거든
물론 연락은 죽어도 안 할꺼임 가정폭행까지 저지른 남자거든 근데 엄마는 본인이 좋은 사람인 줄 아네? 솔직히 나 엄마 역겨워 내가 엄마 쪽으로 갈려는 것도 어디까지나 아빠한테서 돈 뜯어내기 위함이고 우리 엄마가 보험금이 많고 또 몸 상태도 안 좋아져서 오래 살아봤자 3~5년 정도 같거든 내가 성인이 되면 엄마 보험금은 전부 내 것이 된다 하더라? 엄마는 자기 죽으면 어떻게 묻어주고 제사는 어떻게 해달라 하는데 가증스럽더라 당연히 보험금만 먹으면 그 이후엔 정신병자인 이모들한테 떠넘길 건데ㅉㅉ
심지어 할머니가 돌아가시면 내 앞으로 집을 주신다네? 엄마는 그거 기부한다 했지만 그거야 엄마가 할머니보다 오래 살아야 가능한거지 지금 몸상태론 건강하신 할머니보다 먼저 죽게 생겼는데 이모들이 워낙 ㅂㅅ짓거리를 많이 해서 연도 끊어버린 상태야

결론:결국 아빠가 주시는 양육비+위자료+엄마 보험금+할머니 집까지 내가 독차지 하게 생김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매일 자살하고 싶고 실제로 죽을려고도 몇 번을 ㅂㅅ 짓을 다 해봤는데 나한테도 진짜 이런 날이 오네 지금 가정폭력, 아동,청소년 학대, 학교폭력으로 고생하는 판녀, 판남들아 지금 당장 폭행당한 거 다 사진으로 찍고 녹음해 놔. ㅈ같은 부모와 가해자들 솔직히 나이 먹으면 별거 아냐 특히 부모님은 너무 절대적으로 보이겠지만 사실 그냥 종이로 만든 호랑이일 뿐이야 너희는 정말 소중한 애들이니까 절대 자살시도나 생각같은 거 하지말고 차분히 복수할 생각만 해 그냥 참는 것도 잊는 것도 피해자인 너만 힘들 뿐이야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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