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사업확장한다고 인원 3명 뽑았는데, 죄다 경단녀 뽑았음 사장 이 미를친 놈이
애엄마라고 한다면, 보통 유아기까지 육아로 경력단절 됬다가 학교보낼즈음부터 워킹맘 된 사람들 말하는거다
업무시간 중 내내 시시콜콜 애들이 전화와서 업무진행 느려터져서 답답해 죽겠고,애 아프다고, 녹색어머니날이라고 온갖 거지같은일로 잦은 조퇴, 지각은 기본이고 뭔 핑계를 대든 아이 얘얘얘얘얘 진짜 욕나온다. 이러면서 월급은 꼬박 꼬박 챙겨감.
그냥 생계유지형/용돈벌이형이 많아서 회사에 뭔가 좀 크게 하려고만 하면 반대하고, 열의도 없다. 회식도 싫어하고 칼퇴는 무조건함. 그냥 회사에 대한 애착이 없음.
업무시간에 엄마들끼리 학원 학교 얘기 겁나하고 남편 욕하면서도 결국 끝맺음은 결국 자기 남편자랑하면서 지들끼리 은근 견제하고 앉아있다.(돈 없어서 육아는 육아대로 떠넘기고 막상 자립심 생길때즈음 취업하게 만든 남편이 뭐가 잘낫다고 하하)
야 돈없으면서 애랑 여자 책임도 못질거면 결혼을 하지말던가 아니면 둘이 열심히 돈좀 모으고 애를 싸지르던가, 무능력한 남편놈들아.결혼해서 여자들 경단녀 만들어 놓고 돈 지지리도 못벌어서 여자 취업전선 뛰어들게 만드는 남편놈들은 그냥 족쳐야된다 본다.아니면 자의든 타의든 아내 돈벌러나가게 만들었으면, 애들 신경좀 써주지. 다 아내한테 떠넘기고 맞벌이 처하더라? 3명다? 다들 빨리 결혼한것 같던데, 여자들 이런남자 잘 걸러라. 얘기 듣는데 진짜 개불쌍하더라
돈없으면 그냥 여자든 남자든 나처럼 걍 비혼해라. 이게 뭔 민폐냐. 돈없으면 그냥 연애만 하다가 접어. 돈많아도 비혼해라. 그냥 이따구로 살거면 결혼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