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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 안에 넣었던 손이 왜 더럽냐는 신랑

ㅇㅇ |2019.08.13 10:16
조회 16,922 |추천 76
신랑이 자꾸 팬티 안에 손을 넣어요

간지러워 긁을때도 있고

만질때도 있고 습관인거 같은데

안그래도 너무 싫어서

하지 말라고 수십번 얘기해도 잘 안되나봐요



근데 문제는 아기 낳고 나서에요

이 어린 아기를 손을 씻지도 않고 만지는데

진짜 너무너무너무 싫어요



아까도 일어나서 셋이서 침대 누워있는데

또 팬티에 손을 넣고 꼼지락 꼼지락

짜증이 확 나서 좀 그러지 말라고 더럽댔더니

자기전에 샤워했는데 뭐가 더럽냐면서 오히려 기분 나쁘대요



샤워는 자기전에 하지 않았냐고

그리고 그뒤로 화장실 한번도 안갔냐고

아님 화장실 갔다올때마다 씻기라도 했냐고

얘기해도 제가 이해가 안된대요



면전에 대고 더럽다 쏘아부치니 기분나쁠수는 있어요

근데 좋게 얘기하고 달래도 안되는데 어떡해요

도대체 어떻게 얘길해야 더러운거다 이해를 시키고

안하게 할 수 있을까요



아님 저만 더럽다고 느끼는걸까요?

제가 유별난건가요?
추천수76
반대수5
베플ㅇㅇ|2019.08.13 18:21
눈에는눈 이에는이 본인 샤워하시고 발가락 사이서이 벅벅 긁고 빵댕이 벅벅 긁은 손으로 비빔국수 시원하게 하나 말아줘봐요 꼭 남편보는앞에서 긁고 맨손으로 비빔국수 비벼주세요
베플책사|2019.08.13 10:21
샤워한다음 발가락 사이사이, 발톱 밑까지 사이사이 쑤시던 손가락으로 입에 넣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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