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에 첫회사 들어가서 2년정도 일한후
사람들이 너무 힘들게해서 매번 울고 스트레스가 많아서 버티다가 결국 퇴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몇달 간 놀고 다시 취직하려고 사람인에서 지원해서 입사하게 된 회사가 있는데..
들어가자 마자 놀랜 점.
1. 새로온 직원인데 인사시켜주지도 않음.
2. 인사팀에서 근로계약서 쓰지도 않음 -> 그래서 내가 속한 부서 직원분께 물어보니 , 직접 인사팀에 가서 말씀하셔야 알거같다. 안그럼 계속 얘기안하고 늦게 할 것 같다.
3. 내부커뮤니케이션이 너무 안되고있다는 점.
4. 업무 분장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음 -> 서로 책임전가함.
암튼 이외에도 있지만 제일 놀란부분이라 바로 팀장? 님께 전화로 말씀드려 퇴사하게되었는데요..
어떻게 하면 좋은 회사를 들어갈 수 있을까요?
제 분야의 스펙을 쌓아 다시 준비를 해야할지...
참고로 저는 20대후반입니다...
그냥 첫회사에 있을걸 ..너무 후회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