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30살 남자입니다.
미국계 기업에서 1년계약직으로 근무하고 팀장급 및 임원분들 면담을 마쳤습니다.
일단 1년더 열심히 해서 정규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충성맹세하듯이 말했습니다.
사실 채용공고에 1년계약직이여서 1년뒤에 정규직되겟거니 입사지원한거구요
면접,입사할때도 1년계약직후 정규직될수 있다 온갖 희망섞인 말 해대더라구요
근데 원래 2년계약직짜리엿고...;;;;
아무튼 앞얘기가 길어졌는데 나는 사실 계약연장할 마음이 전혀 하나도없어요
2년뒤에도 정규직될지 안될지 모르는데 이 미친짓을 .....
그래서 이번하반기 채용공고 지원슬슬 시작해서 붙으면 칼퇴사가 목표입니다..
자취방을 계약해놓은게 9월30일까지라서 여유는 좀있어요
근데 계약연장한다해놓고 며칠다니지도 않고 퇴사하니까 뭔가 퇴사사유라던가 알리바이같은게 있어야 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