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부모님한테 막말하고 짜증내는 여동생을 익명으로나마
고발합니다.
(동생이 심하게 말하면 왜 니가 직접 동생한테 말하지 여기서 찌질하게 글올리시냐는 분이 계실까봐 미리 말씀드립니다.
고로 저는 더이상 동생을 안건든다고 부모님하고 약속했습니다
3달전에 막말한거
가지고 심하게 혼냈는데 부모님이 둘이 또싸우면 이혼한다고
어머니께서 우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이글을 보고 쪽팔린줄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들어서 입니다
자 이제 기억나는 동생의 말과 꼴배기 싫은 행동입니다
1. 부모님한테 "미쳤냐?" 라고함
2. 아버지한테 <<얼굴근처에 손짓으로>>
"옆으로 좀 가라" 라고함
3. 아버지한테 "아빠는 가정교육 어떻게 받았길래 그 따위로
행동하는데? " 라고함
무엇때문에 이런말한건지는 기억이안남
4. 동생제외 부모님하고 본인하고 식사중인데 어머니한테
옷 어딨냐고 짜증냄 그래서 부모님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결국 그때 제가 폭발해서 혼냄 알고봤더니 동생이
방정리똑바로 안해서 동생방에서 자기가 찾는 옷이발견됨
옷때문에 집이 시끄러웠던 경우가 굉장히 많음
5. 최소 하루에 한번이상은 부모님한테 짜증냄
6. 이게 제일 꼴보기싫은게 밖에 나가서는 온갖 착한척함
친척집 갔을때 설거지를하고 짐같은 물건을
드는 등 자기의 이미지메이킹을 함 전화 누구오면
네네 거리면서 굽신거리는데 집에 오면 밖에서 쌓이
스트레스를 부모님한테 짜증을 내면서 푸는 전형적인
굉장히 위선적이고 이중적으로 행동함
7. 한번은 여권인가 그거를 찾는다고 부모님 안방을 정리도
안하고 다 엎어버림
8. + 약간 논외이긴한데 집안일? 1도안합니다
속되게 말해서 집에서는 먹고 똥만쌉니다
물론 제가 설거지라도 하게 시켜봤습니다
일주일에 2번 요일별로 하라고시켰는데 엄청 나중에
하거나 아예 안합니다. 그리고 제가 맨날 안하냐고
뭐라해서 집이 또 시끄러워져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막상 설거지해도 그릇 깨뜨리듯이 합니다)
분리수거, 빨래널기? 더이상 말안하겧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동생 보고 "너는 왜 집안일 안하는데?"
라고 물어보면 대답은 항상 똑같습니다.
" 나 어렸을때 많이했자나 " ㅋㅋㅋ 진짜 개토악질
나오는 대답에 속으로 욕이 절로 나왔습니다
크게 기억나는게 이정도입니다.
동생의 좋은점도 있긴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씩
수위를 넘나드는 말과 행동이 저를 굉장히 분노케합니다
같이 사는입장에서는 주먹이 웁니다...제가 바라는것은
이글이 널리퍼져 동생이 직접 읽어보고 두번다시
이런 막말과 행동이 발생안하길 바랍니다...
"동생아 집에서는 남들이 너의 실체를 모른다고 착각하나본데
세상에 비밀은 없다. 쪽팔린줄 알아라"
여기까지 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