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친구관계에 문제가 많았던 저는 남사친에게 고민상담을 했었고, 항상 잘들어주던 걔는 저에게 항상 힘을줬어요. 몇번의 자해와 자살시도도 걔덕분에 멈출수있었구요. 하지만 이젠 걔도 질린건지 학원에서 마주칠때 아는척도 하지않네요, 물론 인사두요. 그냥 이대로 모르는척 지내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이유라도 물어봐야하는걸까요..?
평소 친구관계에 문제가 많았던 저는 남사친에게 고민상담을 했었고, 항상 잘들어주던 걔는 저에게 항상 힘을줬어요. 몇번의 자해와 자살시도도 걔덕분에 멈출수있었구요. 하지만 이젠 걔도 질린건지 학원에서 마주칠때 아는척도 하지않네요, 물론 인사두요. 그냥 이대로 모르는척 지내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이유라도 물어봐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