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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하나은행에 돈 맡겼다가 뜯겼습니다

이소영 |2019.08.15 15:56
조회 78 |추천 0
안전하고 신경안쓰고 돈 맡기는 시중은행 두 곳에서 은행직원들이 하나만 들어달라고 사정사정 하는 그런 금융상품들 함부로 가입하지 마세요.

이익은 정기예금보다 1프로 높고 여차하면 원금을 다 날릴 수 있는 상품을 속여서 마구잡이로 팔아먹는 두 은행에서 당한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어요. 저도 당했구요.. 저는 여태껏 모은 전재산 넣었다가 0원 되가고 있어요. 중소기업들도 이런 은행에 당해서 문닫을 지경이고 80넘은 노인분들도 노후자금 공중에 다 날리셨어요 ㅠ ㅠ

은행직원들 자기네 실적 올리려고 왜곡된 방법으로 이런 위험한 금융상품 판매 상술에 다들 눈뜨고 코베일 수 있어요.. 제발 저같은 피해자들 생기지 않게 나라에서 감시를 철저히 하라고 촉구해야해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VjYuvX

청와대에 국민청원글도 올라왔으니 다들 널리 퍼트려주시고 동의 좀 해주세요 이런 곳에 호소할 방법 밖엔 모르겠어요.. 은행이랑 어떻게 싸워야할지 하루하루 절망속에 살고 있어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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