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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

줄담배 |2019.08.15 18:46
조회 2,777 |추천 2
31살 아들2명둔 아빠구요 애엄마29입니다
한팬츠나 치마나 브라끈보이는 티셔츠 팬티라인 선명하게나는치마같은거 입지말라고했는데요 그냥 제여자 그렇게 노출되는게싫고요 남이보는것도싫어요 그래서입지말라했는데
그거가지고 그것까지니맘대로냐면서그러는데 애초에 알겠다고했는데 이제와서 저런식으로사람 속뒤집어놓네요


그리고 다른건몰라도 속궁합이정말안맞는것같네요
제가압박감을준다네요
단순히하고싶은것보다 서로사랑을확인하는 시간으로생각하는데 진짜 그래봤자 한달에3번 ? 이정도인데
서로피곤하고 잠못자고 일하고 이러는데 그래도 전 노력많이했거든요 요즘너무뜸해서 그전날 서로시간맞는날 하자고해놓고당일되면 자고 나중에 다음에 이러고있고 그러다가 압박감든다고조율을하자네요 조율했으면벌써했구요.. 항상 제가 말해야어쩔수없이 그러구요.. 자존심도조카상하구요..
기막혀서 .,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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