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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남 26살 여 연애문제

ㅂㅅㄹ |2019.08.16 00:38
조회 255 |추천 0
제목 그대로인 상황이고 제가 남자입니다.
군대는 면제받았고 현재 3년제 대학 졸업하고 아버지가 조그만하게나마 사업을 운영하셔서 밑에서 일을 배우는 중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중소기업에서 1년하고 조금 더 근무하다가 2개월 전 쯤 퇴사하고 지금은 쉬고 있네요.
사귄지는 43일 됐습니다.

다른게 아니고 오늘 여자친구가 자꾸 제 집안이나 일에 대해서 은근히 집요하게 캐묻는 바람에 제가 한소리를 한게 __점이 되서 크게 싸웠습니다...

질문의 예를 들자면 은근슬쩍 집안이야기로 넘어가더니 '아버지 많이 버시겠네?' , '아버지 사업 거래처가 어디야?` '차는 어떻게 해서 사게 된거야?'

이야기를 관련된 화제로 넘긴 다음에 이런 식의 질문을 툭툭던지더라고요.
호구조사하는 것 같기도 하고, 조건보고 괜찮다 싶으면 뜯어먹으려고 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기분이 유쾌하지만은 않더라고요...

여자친구가 왜 이렇게 자꾸 제 호구조사를 하는 걸까요?
제 나름에도 궁리를 해보았는데..

1.뜯어먹으려고
2.결혼을 생각할 나이?라서

이 두 가지 밖에 생각이 안미치더라고요.. 여러분 제 여자친구가 도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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