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만났습니다.
서로 빠르게 사랑에 빠져 연애했고
전여친은 절 많이사랑해줬어요.
하지만 저는 일에바빠 1순위로 챙겨주지못해
헤어진것같아요.
저도 너무나 힘든상황이 있었기에
근데 저는 힘들때 상대방에게 너무 무관심했고
상대방도 힘든 상황일텐데 너무 저만 생각한것같네요
이별할때 너무 지치고 힘들고 외로웠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생활패턴이 엉망이라 고치라고 얘기를 몇번
했는데 그게 쉽게되지 않았었어요.
그래서 쌓이고 쌓인것같네요.
헤어지고 3일후에 잡았는데.
이미 너무 늦었다는 말고ㅓ
내가 잡는다고 잡혀줄정도로 쉽게 생각하고 내린 결정이
아니고 다시 만나게 되더라고 상처만 줄것같다.
라고 계속 밀어냈습니다.
헤어지자 했을때 그당시에 진심으로 잡았으면..이라고
하네요. 헤어지자 했을때 무관심한 제모습에 더 상처를 받은것같아요.
일년넘게 연애하며 크게싸우고 서로에기 욕을하는둥
바람을 피는듯 그런 사고는 전혀없었고.
저의 무관심때문에 힘들어서 헤어진것같네요.
저보고 감정정리 어서하라고
힘든사람 내치는 자기도 힘들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잡아도 안잡히겠죠.? 한번의 기회라도 얻어보고싶은데
그한번의 기회를 얻기 힘드네요
이제 이별한지 한달 되가네요.
카카오톡 뮤직 x song 휘인 easy를
최근에 걸었다 내렸어요.
괜한 의미부여하는거겠죠?
지금은 생활패턴 바꿔 정상적인 생활하고있네요.
꼭 잃고나서야 변하게 되는건가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