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집
니아들
니건물
술먹고 소리지르기
본인 기분나쁘면 사무실 안나가고 안방칩거
물론 자영업이고
비수기이니 그려려니 합니다
지금도 안방에서 아들과 말다툼후
__ 내가 이집에서 나가야지
하며 짐싸 나갔습니다
제나이 50다되어가는데
남편 술먹고 와서 소리지르면
어떤 타이밍에 나가야될지 생각하고
싸울때마다
자살해서 니한테 돈주고 가겠다
돈밖에 모른다
사무실 이전서류 다준비해놨다
니알아서 해라
산에 들어가 살겠다
다른데 돈벌러가서 일하는게 낫겠다
협박을 합니다
이젠 말대꾸할 가치도 못느낍니다
왜 저렇게까지 할까?
한집의 가장으로서 울가정이 지금 어떤지
가장으로서 본인자리
아이낳고 지금까지
비수기 성수기
모두 본인일로 영업한다고
밖으로 돌더니
요즘
집에서 내가 있을자리가 없다하네요
아들 사춘기때
너무 힘들어
이제 남편이 좀개입해줬음 좋겠다
가정에 신경좀써달라 했더니
아들과 심하게 충돌한후
거의
앙숙처럼 지냅니다
왜 저럴까요?
과거 바람도
지금얘기하면 또 지나간 얘기한다고
아주 난리를 더칩니다
적반하장
밖에서랑 집에서랑 달라도 너무 다른
인간의 탈을 쓴
괴물같습니다
밖에선 아무 문제없이 사회생활
너무 잘합니다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
풀데없어 니한테라도 푼다
하더니
온갖 응어리
한을 제게 푸네요
이결혼생활
하루하루 참 지옥과 같습니다
제발
오늘 하루도 보통의 가정과같이 무탈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