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토리 집사입니다.
오늘은 울집 둘째 냥이 토리의 일상을 보여드리려고 해요.
일주일에 한 번씩은 글을 쓰려고 하는데.. 이번 연휴에 회사 분들 다 쉬는데 저 혼자 일하느라 넘 피곤해서 담주에 쓸까 고민하다가.. 혹시나 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해 오늘도 글을 써봅니다 >_< 재밌게 봐주세요~
토리는 2017년 8월생으로, 이제 막 2살 된 냥이에요.
종은 렉돌이고, 사람을 아주 좋아하는 녀석이랍니다..!
자취했던 방에서 생활할 때의 모습이에요. 복층이라 계단이 있는 구조였는데, 냥이들이 계단 위를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
.
.
관심 받고 싶은 집사는...
조심스레 다가가봅니다. ^^
(눈꼽 떼줘야 하는데....ㅎㅎㅎ)
.
.
.
관심을 주는 듯 하더니만 결국 물어버립니다.
간식만큼이나 손을 좋아하는 토리냥..;;
.
.
집사의 손길을 느끼며 잠이 듭니다.
.
.
역시 졸려울 때 만져야 안전합니다.. ㅋ
.
.
.
마지막엔 화장대 위로 옮겨와서 완전 기절..!
살짝 보이는 이빨이 넘 귀엽습니다아.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주말에도 귀여운 사진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