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뚫은지는 11개월정도고 거의 일년 다 되어 가는데 볼이 도저히 안 돌아가서 한 번도 빼보지를 못했어,,, 근데 문제는 갑자기 피가 난다던가 주변에 물집 잡힐 정도로 엄청 곪았고 뒤에는 둘 다 살툭튀야... 진심으로 빼고 싶은데 아이리무버 묻혀서도 돌리고 뺀치(?)나 핀셋 온갖 뾰족한 걸로 잡고 돌려보기도 수없이 했고 엄마가 여러번 돌려주기도 했는데 진짜 조금도 안 돌아가ㅠㅠ너무 아파서 그런데 방법이 없을까...? 다른 피어싱들은 그냥 3개월 정도 뒤에 가니까 깔끔하게 다 빠졌는데 위치도 완전 안쪽이라 볼을 잡기도 힘들고 관리가 힘들다ㅠㅠㅠㅠㅠ 병원을 가야할지 뚫었던 곳을 가야할지 귀 몇 개 빼고 다 같은 데서 뚫었는데 너무 오랫동안 안 가서 본인들이 뚫어준 것도 모를 거 같은데 대뜸 이거 안 빠진다고 하기도 좀 그런가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