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나도 답답하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 ㅜㅜ
이번일의 시작은 신랑이 하는 모바일게임에서 그룹게임을 하는 커플중 여자때문에 시작되었습니다
하루종일 일을하면서도 게임을 폰으로 돌려놓는데 그중 커플이 게임을 하는 사람중 여자분이 신랑에게 개인적으로 전화를 하는겁니다
물론 게임때문에 전화하는데 통화한다고 난리쳤다면 제가 미친뇬입니다
전화와서 자기남친이 성관계를 않해줘서 모텔까지 자기가 같이 갔는데 그래도 관계를 해주지않는다는등 자기 잠자리에 대해서 신랑한테 말을 하고있는겁니다
처음부터 신랑한테 전화한것도 이해가 않갔는데 게임을 전혀 모르는 저는 어떻게 개인정보인 신랑전화번호를 알고 전화를 했냐는겁니다
신랑말로는 그룹게임을하면 전화번호가 다 오픈된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그래도 여러번 저런 자기 사생활을 이야기하는걸 참다 전화받지말라고 왜 그런 이상한여자 전화를 받고 있냐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더라요 그래서 그냥 참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일요일 새벽6시30분에 그 미친여자가 신랑한테 전화를 또 한겁니다. 물론이번에는 게임때문에 전화했다고 하지만 저는 그시간에 전화하는것 자체가 이해가 않갔습니다
그래서 신랑한테 왜 자꾸 이상한 여자 전화를 받냐고 싫다고 하지 않았냐고 했더니
대소롭지 않다는듯이 "알았다 알았다 않받으께 " 이러고는 제가 화가 나있는데 옆에 와서는 그여자 남자친구한테는 전화해도 되나고 비꼬듯이 물어봅니다 ..
그러곤 그 새벽에 전화한 여자 남자친구한테 자기 여자친구가 새벽에 게임때문에 전화했는데 와이프가 화났다고 오해할만하다고 전화한 그여자한테도 미안하고 그렀다고 그여자남친한테 통화하는겁니다 ㅡㅡ;;
그전에 그 남자 여자친구가 남에집 남편한테 잠자리 이야길하고 관계를 하고싶은데 않해준다는둥에 이야길들어서 제가 화났다는 부분은 쏙~~빼고 게임때문에 전화한것때문에 제가 화낸다고 하니 그 여자 남자친구도 저를 이상하다는식으로 이야길하더군요 그러니 남편은 착한남편인향 제편을 들면서 여자들은 그럴수있다고 통화하고 있구요
제가 몰라서 그런데 모바일게임에 전화번호가 다 오픈이 되어있나요?
그리고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리고 자기가 화나면 항상 풀릴때까지 제가 사과를 하길바라면서 제가 정작화가나면 미안하다는말도 없고 대화하기싫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간을 가지자고 합니다
제가 마음이 좁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