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금요일
낮에전화가오더니 너는왜전화도안하냐는듕~
(일주일에4번은전화합니다~~)
하루에두번씩해라 이렇게 강요하고
그래서난전화하는성격안되서 그리못하겠다
말하니 그래도해봐라 이러고
둘째안생기게 수술하라는둥
주저리주저리말하고 통화종료...
그리고 밤 9시반쯤 울집에 와서 차한잔한다더니 소주를먹고
용돈을안줄꺼면 22마넌짜리치매보험을들어달라하시고
자기는수입이없으니 .,
담달부터 절내쫓고 이집살림본인이한다 하시고//
술을먹었어도 막말에너무 막장..
열받아서 저나도안받고있어요
우리친정부모님 나이가더많으신데도 일하고계시고 조리원비며 친정아부지가 다주시고
시댁서는십원한장안해주고 쌀이며 농산물다친정에서 가져오고 반찬도가지고와요
시모는 일도안하시면서 카지노다니고 놀러당기고 생각이있는건지없는건지..
하물며 지손녀장난감내복한벌안사줬네요~~
그냥차단시킬까요? 이제 제 인생에서 시어머니란존재는 없애버리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