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은 정말 아닙니다.
너무나 답답하고 고통스러워서 여기에 글을 쓴것입니다.
여기에 글로 다 쓰기에는 너무 길어 제 상황을 최대한 간략하게 쓴것입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영상에 있습니다.
꼭 봐주세요. 저희 가족을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www.youtube.com/channel/UCZ0zn45DKe71salfz1a5HtA
저는 여기외에는 호소할 수 있는 데가 없습니다.
꼭 봐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렇게 호소하는것은 아버지가 암환자입니다.
암환자인 아버지의 시간이 얼마나 남아있는지는 모릅니다.
그래서 하루 하루 아픈 아버지를 보면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암수치와 당수치가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원래 눈도 안좋으신데 지금은 더 안보인다고 하십니다.
신장기능도 정말 안좋습니다.점점 더 나빠지고 있습니다.
암환자인 아버지와 저희 가족을 살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정말 우리집은 가스실 같습니다.
냄새를 계속 맡으니 저 또한 어지러움과 두통으로 하루하루 견디기가 힘듭니다.
가족들에게 향해지는 이 학대를 멈추게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이 영상을 꼭 봐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는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제이야기를 귀 기울여 봐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여기에 글을 쓰고 영상을 봐달라고 하는것은 제 힘으로는 제의 가족을 이 학대에서 벗어나게 하기에는 저희 힘이 너무나도 부족하고 또 부족합니다.
최선을 다해 이 상황을 벗어날려고 했지만, 도움을 받을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호소합니다, 도와주세요,살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희가족은 냄새로만 학대를 당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소리, 소음으로도 학대를 당하고 있습니다.
정말 사는게 사는것이 아닙니다.이 고통이 끝나기를 바랄뿐입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
믿기가 힘들실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이런상황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이사 가는 거는 힘듭니다.
2019년 1월중순쯤 이웃아저씨와 제가 태우는 냄새를 같이 맡았습니다.
2018년에는 이웃 몇 분이 같이 태우는 냄새를 맡았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골목이 아닙니다.
우선 방탈인점 죄송합니다.
여기가 가장 많이 보시는 것 같아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맞춤법 양해 부탁드립니다.
많이 무섭고, 두렵지만 저희 가족을 살리기 위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긴글이여도 제발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오랜시간 동안 지금 저희 가족은 학대를 당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제가 사는 동네에서 무언가를 태우는 냄새가 심하게 한번씩 나었습니다.
2017년 10월부터 태우는 냄새가 더욱 자주 나었습니다.
2018년 4월 중순쯤 비는 오지 않았지만, 안개가 심하게 낀 날이었습니다.
태우는 냄새가 많이 나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분이 태운냄새가 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정확히 장소는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후부터는 거의 매일 태우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주민센터, 구청에도 신고를 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저희집 하수구에서 태우는 냄새와 이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냄새는 주로 저희집 골목에서 많이 나습니다.
너무나도 고통스러운 날들이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의 도움을 청하고자 하는 이유는 아버지가 암환자이십니다.
그리고 당뇨와 심혈관 질환도 같이 앓고 계십니다.
연세가 여든 그러니깐 팔십이 다되어 가십니다.
아버지는 암수치와 당뇨수치가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지금 아버지의 건강은 매우 안좋습니다.
저또한 건강이 매우 안좋습니다,
저는 냄새로 인해 과호흡으로 2번이나 응급실에 갔고, 태우는 냄새가 심한날 위경련으로 응급실에 갔습니다.
제가 맡은 냄새의 종류는 태우는 냄새와 그리고 코가 떨어져 나갈 것같은 이상한 쎄한 냄새와 약품 비슷한 냄새가 나습니다.
그리고 간장냄새 같은 냄새, 쓰레기 썩는 냄새, 그리고 텁텁한 냄새도 나습니다.
태우는 냄새가 심하게 난 후에는 한동안 섬유유언제 같은 그런 냄새가 아주 독하게 냄새 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날은 가스 냄새도 나습니다
거의 매일 그런 냄새가 저희 집안 하수구에서 나고, 집밖 골목에서 나습니다.
저는 냄새를 맡으면,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고, 눈은 건조해지고, 입안과 코가 목이 따갑고, 아픕니다. 속은 메스겁고, 구토증상도 있으며, 속이 타는 것 같습니다.
가래가 끓고, 기침이 터지면 쉽게 가라않지 않습니다.
침이 잘 넘어가지 않으며, 가슴이 답답합니다.
그리고 누으면, 몸이 가라않는 느낌과 다시 몸이 붕뜨는 느낌이 들어습니다.
손발이 저린 증상도 있었습니다.
숨쉴때마다 너무나도 고통스럽습니다.
우리집은 가스실 같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저와 저희 가족은 인간이 아니였습니다.
그 사람들은 아버지가 암환자인것도 압니다.
제가 냄새 때문에 고통스러워하고 아픈 것도 압니다.
그 사람들은 우리 가족을 학대를 한 것입니다.
저희는 숨 쉬는 사람이 아닙니다.
지금도 하루종일 탄내가 나고, 또 이상한 냄새가 납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 살려주세요.
그 사람들처럼 정상적인 숨을 쉬고 싶습니다.
저희 가족들이 더 이상 학대를 받지 않고, 지옥같은 이 상황를 벗어나게 도와주세요.
저희 가족은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냄새측정기로 측정한 영상이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아래 영상에 있습니다.
꼭 봐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희 가족을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www.youtube.com/channel/UCZ0zn45DKe71salfz1a5H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