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남자랑 사귄건 아닌데 해외생활로 인해 외국인 친구가 많고 집안에 국제결혼이 몇있어서 일단 사촌이 미국인,유럽인 있고 내 항렬 사촌들중 배우자도 호주,미국,유럽쪽이 있음.일단 국제결혼은 절대 소 스윗하지 않다.이건 확실함.국제 결혼을 국경을 초월한 사랑이라고 대단하게 보는게 같은 국적보다 더 이해하고 더 희생해야 하는 점이 있음.이게 마인드가 다르다랄까? 문화차이가 있달까? 국적이 달라서 오는 생각차가 있음.그리고 명심할건 나중에 둘중 하나의 국가에 살아야 한다는게 꽤 큼.내 주변은 대부분 유학가서 만난 케이스였기에 그 나라서 자리 잡았고 한커플은 독자에 장손이라 한국에 왔으나 자녀생각으로 미래생각해서 북미쪽으로 갔음.그리고 웃긴건 시부모가 서양인이면 고부갈등없겠다? 아님.우리처럼 제사지내라 이런건 아니나 미묘한 거는 있다고 함.거기도 엄마 딸처럼 지내지는 않음.데이트로 보자면 내 친구들 하는걸 보면 백프로 더치페이는 아니나 여자도 어느 정도 냄.
솔직히 여기서 ㅂㄷ거리는 한남 최소 국뽕 40대 아재새끼들일듯 2030 젊은 한남들은 한녀 극혐해서 오히려 외국남자들한테 고마워하면 고마워했지 절대 뭐라 안함 ㅇㅇ오히려 대부분 한녀 좀 꺼림직하게 느끼지, 비문명 후진국형 여자 느낌도 나고 뭐 먹을때도 쩝쩝충이고 진짜 여성스러움이라고는 찾아볼수 없어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