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거의 150일 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귀면서 헤어지잔말만 5번 들은 것 같구요
제가 다 붙잡아서 만나고 있긴합니다
싸운계기는 전부 돈문제 였네요 일단 계산은 9:1 정도로
제가 다 계산하는데요 이런 불만만 얘기하면 싸웠습니다
100일 선물도 저만 했네요
그래도 정말 좋아해서 참고 참았습니다
이제 슬슬 지칩니다 연락도 잘 안되고 절 좋아해서
만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강합니다
사실 아직 전 많이 좋아하는 것 같은데
항상 기다리고 맞춰주는 사랑은 너무 힘드네요
오히려 모르고 지낼때가 행복 했습니다
막상 헤어지려니 아무것도 손에 안잡힐것 같고
어떻해야 할까요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