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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나쁘다고 하는데 더는 붙잡을 말이 없더라

ㅇㅇ |2019.08.21 23:38
조회 260 |추천 2

마음이 식었다는 말을 듣고 헤어지고

삼주 정도 있다가 더는 안되겠어서 붙잡았다

후회하기 싫어서, 내가 많이 사랑했던 사람이니깐.

단점마저 내눈엔 장점으로 보였으니깐.

본인이 나쁜거고 나는 잘못없다 본인이 다 나쁜거다

라고 하는데 더는 붙잡을 말이 없더라

그냥 내 마음을 접어야하는 길밖에 없더라

그렇게 거절당했다면 마음 굳게 뒤돌아서서 가야하는데

나는 아직도 떠난 그사람 뒷모습만 바라보고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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