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해본 말임.
실제로 그렇지 않아?
취미란 게 여유있을 때하기 좋다. 인데
경쟁이 되는 순간 바빠지잖아 그래서 취미던 뭐던 하기가 싫어지는 거지.
바쁜 순간에도 하기 좋아지는 직업을 찾아야 함
근데 그 직업은 나의 이상향이 맞아 떨었을 때 하게 되는 직업임
취미는 과정자체로 즐겁다.
하지만 어떤 이득을 끌어내지는 못해.
만약 나의 이상향이 돈 많은 거다,
그럼 돈 많이 벌어다주는 직업이라야만, 중도에 포기 안 하고 끝까지 한다.
하지만 이상향이 맞아떨어지지 않으면 그 직업을 하는 순간에도 괴롭지
그리고는 방황하고 낭떠러지로 추락한다.
그러지 않으려면 맞아떨어지는 직업을 채택해야 함
한 번 아량넓은 심사관이 되어서 생각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