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요즘은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 잘 안가서요..
사회 초년생 신입이 핸드폰을 너무자주봐요 밥을 먹을때도 회식을 할때도
핸드폰을 계속 합니다...
일을 시킬때도 핸드폰 자주보고요
요즘은 뭐 카톡PC는 너도나도 하니까 그거까진 모라 안하는데
핸드폰으로 뭘 자꾸 하는지..
아무래도 유트브 보는것 같은데
일부러 한숨쉬고 눈치주면 손 내려놨다가 시간지남 다시 하고요 진짜 많게는
한시간에 세네번 보더라고요....
하지말라고 하는것도 꼰대같고 ㅡㅡ;; 진짜 진절머리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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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니까 꼰대같기는 하네여 ㅋ
그래서 머라고 말은 안하고 있는데 사회초년생이면 일도 배울게 많고 잘 못하는데
시킨거 다했다고 말도 안하고 폰만 주구장창 보고있으면 선배입장에서도 가르켜 주기 싫어요..
회식도 점심시간도 하나의 사회생활인데 입꼭 닫고 폰만 보면
사회생활 못한다고 생각해요~ 회사가 싫고 사람들이 싫으면 다른데로 옮겨가면
되는거같은데 제 생각이 틀릴 수도 있으니 댓글들은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