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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목격담, 이웃주민 “행복해보이지 않았다"

ㅇㅇ |2019.08.24 19:08
조회 19,812 |추천 6

 

‘연예가중계’ 이웃주민이 구혜선을 목격했던 과거를 설명했다.  

23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는 안재현, 구혜선의 파경 논란이 전해졌다.  

이날 제작진은 구혜선, 안재현이 살았던 용인집으로 찾아갔다. 동네주민은 “개 데리고 나와서 산책하고 기획사 차가 오면 타고 가는 거 봤었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주민은 “구혜선 씨가 우리 가게에 자주 왔는데 항시 불행해 보였다. 

행복해보이지 않았다. 연예인 생활이 얼마나 힘든지 느끼겠더라고. 마스크 끼고 오고”라며 “두 분이 같이 온 적 없고 따로따로 와서 따로따로 행동하죠”라고 설명했다.  

이어 안재현에 대해서는 “일반 손님처럼 맥주 사갔다. 안재현 씨가 아버지뻘 되는 사람들하고 술 마시자고 하면 술도 먹고”라며 “안재현 씨만 (이웃들과 어울리고) 구혜선 씨는 전혀”라고 말을 보탰다. 
추천수6
반대수19
베플ㅇㅇ|2019.08.24 19:34
구혜선 자체가 예민하고 울상같은데요..
찬반ㅇㅇ|2019.08.24 19:10 전체보기
성격이 남하고 못 어울리는 타입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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