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식이 엄마 성 따르는거 어떻게 생각해?

익명 |2019.08.25 02:14
조회 17,823 |추천 72

아무리 유교사상이 남아있다해도 21세기 현대사회에 유교 믿는 사람 없잖아.
물론 제사를 없애고 장유유서를 없애고 남아있는 유교사상을 싸그리 없애자는건 아니고 성 정도는 사는데 지장도 없고 상관없으니까.
아들이 대 잇는게 그렇게 상징적인거면 하다못해 딸은 엄마 성 아들은 아빠 성 이 정도만 해도 괜찮지않아?
한번도 이상하다는 생각 안 했는데 드라마 보다가 아들을 안 낳아서 대가 끊기네 마네 하는거 보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

추천수72
반대수14
베플ㅇㅇ|2019.08.25 20:15
여자가 고생해서 낳은 자식한테 자기 성 물려주고 싶을수도 있다고 생각해!
베플낚시꾼잭스|2019.08.25 03:12
한국인특성상 오지랖문화때문에 헛소문으로 고통받을수있다
베플ㅇㅇ|2019.08.25 19:47
가끔 그냥 성을 굳이 써야하나 싶은 생각도 들어. 이런걸로 고민거리가 생긴다면 성이라는 게 과연 있어야 하는걸까? 이름만으로 충분한 것 같은데... 동명이인 사람들 구분하는건 어려움이 좀 따르긴 하겠지만 그래도 김이박최 너무 많아서 다 겹치는 것처럼 비슷비슷할 것 같은 느낌
베플|2019.08.26 01:46
난 애 안 낳을거지만 낳게 되면 무조건 내 성 줄거임 남자 성 줄 이유가 진짜 하등 없어 내 배 아파서 내가 낳았는데 남자 성 왜 줘?
베플ㅇㅇ|2019.08.25 15:38
이상하게 안볼거같은데.. 쟤가 아는 지인도 엄마 성 따랏던데 이름이 딱히 이상하게 보는 사람 없어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