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이면 특출나면 좋겠지..
그렇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무난한 인재다.
특출난 인재는 한두명이면 족하다. 그리고 보통 이런 인재들은 별도로 뽑거나
기채용인원중 불러모은다.
대부분은 시키는거 잘하고, 업무흡수력이 빠르며, 사고치지 않는 인재를 원한다.
사고치는 애들은 뭘까?
쉽게 말하면 일베, 워마드 이런 애들이다.
규모가 큰 회사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200명 정도 되는 우리회사에서는
지원자들을 학교와 전공, 학점으로 일단 거르고.
면접을 통해서 다시 거른다.
그과정에서 조금이라도 이상하거나. 문제 발생시킬것 같으면. 일단 제외하고 본다.
모회사에서는 개인 SNS까지 찾아서 게시글들 성향분석까지 한다는 이야기도 있다.
고로 자신의 특출남을 보이려 하지 말고 무난한 인재임을 강조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