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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낮은 너희들에게

요즘 |2019.08.28 21:59
조회 614 |추천 1

평소에 자존감이 많이 낮아 행복한 가면을 쓰고 다니는 너희들 .

현실은 너무 지치고 힘들지만 겉으론 밝게 웃는 너희들 .

나 자신을 믿지못하고 남에게만 의존하려는 너희들 .

어쩌다 자존감이 낮아져 힘들어진걸까

어릴땐 네가 울고싶을때 울고 , 놀고 싶을때 놀고 ,
자고 싶을때 자고 , 먹고싶을때 먹으면서 네 자유대로 살아왔는데 .

지금은 왜 네 뜻대로 되지않는걸까

행동 하나 , 말 하나 잘못했다 친구 잃는거 아닐까 ,
표정 하나 잘못지어 친구 잃는거 아닐까 , 하며
매일 불안에 떨며 자기자신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걸까 .

나도 날 제대로 표현하고 싶은데 , 내 의사를 똑바로 알리고 싶은데 , 난 그게 왜 안되는걸까 .

그렇게 날 감추어도 난 항상 불안한데
이런 나와 다르게 다른 아이들은 항상 밝고 의사표현이 확실하다 .

자존감이 낮은 나는 계속 남과 비교하게 되고 차별하게 된다 .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더 , 심하게

지금처럼 , 항상 , 앞으로도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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