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새벽마다 수영다니는데 사실 옆반쌤을
짝사랑하게 됫어요...
그래서 회식이 잇어도 야근을 해도 힘들어서
잠을 두시간 밖에 못자도 그쌤보는 낙으로라도 가고햇는데ㅜㅜ
그쌤이 화욜부터 안나오는거네요?ㅜㅜ
휴가겟거니 햇는데 무단결근이래ㅜ 연락도 안되고ㅜ
근데 오늘 들은얘긴데 월욜 밤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셧데ㅜㅜ
물론 사귀거나 남친은 아닌데ㅜㅜ
저 너무 공허해요ㅠㅠ 이사람 어떻게 잊을까요ㅜ?
오늘 더군다나 휴무라 집에 혼자잇어서
더 슬프고 공허해ㅜㅜ차라리 관둔거면
어디서든 만나겟지?하는데 아예 이세상 사람 아니라는게 너무 충격적이고 슬퍼요ㅜㅡㅠ
진짜 미친발상이지만 관두고 싶어서
짜고치는 고스톱으로 직장에 구라친거라고 믿고싶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