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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흙칠하고 나오는 배우

ㅇㅇ |2019.08.30 11:02
조회 39,721 |추천 99

 

는 조정석


뽀얀 깐달걀같은 피부로 뮤지컬배우 활동 당시 '뽀'라는 별명으로 불림.


그러나 드라마나 영화에 출연할 때 얼굴을 까맣게 하고 출연함. 

(출연작의 반 정도)






맨 처음 '은시경'이 있었다.

황토팩을 하고 오신 대위님

(바를 거면 목도 좀 발라주지...)


 


팔이랑 톤 차이 ....;;;




 

가끔은 팔 토시를 한 것 같은 느낌도 들 때도 있음






 

 

영화 <관상> 때 '팽헌이'



사진 잘 보면 목이랑 옷이랑 경계 진 것이 보임









 

영화 <역린>에서는 기미도 그려 넣었음



 

 

꼬질꼬질 하기로는 지지 않는 '녹두꽃' 이강이



 

 

백이강으로 변신중인 조정석 


가끔....조정석이 얼굴 까맣게 안 하고 한복 입고 사극 출연해주길 바라본다 

 














톤다운 안 하거나 비교적 조금 하고 나온느 경우도 있음

(보정 전혀 없는 캡처짤 이용)


엄청 하얗게 나오던 강선우 쉐프

 

보정ㄴㄴ 

 

반바지 입고 있는 장면이 많은데,,,,다리도 하얌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카메오 출연 당시.



 

<질투의 화신>에서는 살짝 태닝(?)을 했지만,,

 

원래의 상태로 돌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엑시트>에서 내 가르마라고 찡찡댈 때,

하얗지만 곧 꼬질톤이 되어버림


 

원래 너무 하얀 편이라서, 작품마다 톤 다운을 시키는 듯 ㅠㅠ ㅋㅋ  











추천수99
반대수0
베플이런저런|2019.09.02 13:06
너무저앙 조정석 거미언니가 부러울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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