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조정석
뽀얀 깐달걀같은 피부로 뮤지컬배우 활동 당시 '뽀'라는 별명으로 불림.
그러나 드라마나 영화에 출연할 때 얼굴을 까맣게 하고 출연함.
(출연작의 반 정도)
맨 처음 '은시경'이 있었다.
황토팩을 하고 오신 대위님
(바를 거면 목도 좀 발라주지...)
팔이랑 톤 차이 ....;;;
가끔은 팔 토시를 한 것 같은 느낌도 들 때도 있음
영화 <관상> 때 '팽헌이'
사진 잘 보면 목이랑 옷이랑 경계 진 것이 보임
영화 <역린>에서는 기미도 그려 넣었음
꼬질꼬질 하기로는 지지 않는 '녹두꽃' 이강이
백이강으로 변신중인 조정석
가끔....조정석이 얼굴 까맣게 안 하고 한복 입고 사극 출연해주길 바라본다
톤다운 안 하거나 비교적 조금 하고 나온느 경우도 있음
(보정 전혀 없는 캡처짤 이용)
엄청 하얗게 나오던 강선우 쉐프
보정ㄴㄴ
반바지 입고 있는 장면이 많은데,,,,다리도 하얌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카메오 출연 당시.
<질투의 화신>에서는 살짝 태닝(?)을 했지만,,
원래의 상태로 돌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엑시트>에서 내 가르마라고 찡찡댈 때,
하얗지만 곧 꼬질톤이 되어버림
원래 너무 하얀 편이라서, 작품마다 톤 다운을 시키는 듯 ㅠ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