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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장에서 어떤사람일까 회의감이 들어요.

ㅇㅇ |2019.08.30 20:25
조회 954 |추천 5
회사생활이 힘든건 끝이없는 것 같아요.
벌써 회사생활 9년차인데 뭐하고 살았나 싶어요
신입때는 말도안되게바보같아서 자괴감이 들어 힘들었다면
점점 머리가커가며 업무실력도 늘고 요령껏 행동하는 것에도 익숙해졌죠.
그토록 싫어했던 상사의 모습을 닮아가고있지 않나 늘 고민을 하다보면 어느게 맞는건지 나조차도 헷갈립니다....
내 기준으로는 적당히 마음주고 적당히 내것 챙기는 내모습이
어쩔땐 너무 이기적인것 같고
어쩔땐 또 바보같이 호구같습니다.
뭐가 맞다 틀리다 정답은 없는 것 같지만
가끔씩 이렇게 생각이 깊어질때가있네요 ㅠ
그냥 주절거려봤습니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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