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L0uhA-ovt4Q
[정치내전011] 조국구하기! 오키나와 항전!
이제 조국을 구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이해찬대표와 유시민이사장이 나서기 시작했다.
거기에 짠한 검색어투쟁까지...안스럽다.
나는 이현상을 보고 일본이 태평양전쟁에서 레이테만해전으로 필리핀을 잃고 일본본토가 위험에 처하자 히로히또가 오키나와 일본군을 향해 전원 옥쇠를 하고 결사항전을 하라는 명령을 내린 것을 떠올렸다.
그것을 실행한 것이 1급전범인 도조 히데끼와 기시 노부스케다.
바로 지금의 이해찬이 도조 히데끼 역할을 하고 유시민이 기시 노부스케 역활을 맡은듯 하다.
도조 히데끼는 사형 후 야스쿠니 신사에 합사됐으며, 아베의 외조부 기시 노부시케는 이후 폐망한 일본의 수상이 된다.
진보 여러분! 이들의 선동선전에 "절대로 현혹되지 마소~"(곡성)
이제 윤석열 검찰이 히로시마와 나까사키의 원폭투하처럼 강력한 원폭을 투하할 준비를 해야 한다.
과연 압수수색으로 오키나와를 탈환한 검찰이 누구에게 핵폭탄을 터트릴지...
아~궁굼하다.